종합소득세 Q&A
종합소득세는 한 해 동안 번 사업·근로·기타 소득을 합쳐 다음 해 5월에 신고하는 세금입니다. 신고 대상, 경비 처리, 공제 누락처럼 개인사업자가 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종합소득세 관련 세무 질문 153건, 실제 사업자들의 사례와 답변을 확인하세요. (2페이지)
카페 창업 사업자대출 이자, 필요경비 인정 범위와 개인용도 안분 방법
카페 창업 자금으로 받은 사업자대출 이자는 대출금이 실제로 사업에 사용된 비율만큼만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인테리어 공사비와 임차 보증금에 투입된 부분은 명백히 사업 목적이므로 그에 대응하는 이자는 필요경비 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대출금 일부를 생활비나 개인 소비에 유용했다면 그 비율
2026년 8월 13일
개인사업자 경조사비 한도 20만원과 모바일 청첩장 증빙 인정 여부
경조사비는 개인사업자의 기업업무추진비(구 접대비) 항목으로 분류되며, 건당 20만원까지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축의금 30만원은 20만원까지만 필요경비로 처리되고 초과한 10만원은 손금(필요경비) 부인됩니다. 조의금 20만원은 한도 안이라 전액 필요경비 처리가 가능합니다. 2026년 기
2026년 8월 12일
인테리어 개인사업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복식부기·외부조정 대상 판단과 준비서류 총정리
매출 4억이면 인테리어업(건설업)에 해당하므로 복식부기 의무자이자 외부조정 대상 사업자로 확정됩니다. 건설업은 직전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1억 5천만원을 넘으면 복식부기 의무가 발생하고, 3억원을 넘으면 세무사·회계사 등 외부 조정계산서를 첨부해야 신고할 수 있습니다. 4억 매출이면 두
2026년 8월 10일
공동사업장 있으면 성실신고확인대상 판정 어떻게? 확인서 사업장별 제출 여부
공동사업장은 성실신고확인 판정에서 독립된 하나의 사업자로 취급됩니다. 도소매업 단독사업장과 카페 공동사업장은 수입금액을 합산하지 않고 각각의 매출로 별도 판정하며, 확인서도 사업장별로 따로 작성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성실신고확인 대상은 업종별 수입금액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2026년
2026년 8월 10일
상가 임대료 미수령분도 수입금액 포함? 발생주의 신고 원칙
계약상 지급기일이 도래한 임대료는 실제 입금 여부와 무관하게 종합소득세 수입금액에 포함해야 합니다. 소득세법이 부동산임대소득의 귀속시기를 "계약이나 관습에 의해 지급일이 정해진 것은 그 지급일"로 규정하고 있어, 현금 수령 시점이 아니라 권리가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수입을 잡는 권리의
2026년 8월 7일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세부담 비교(등록임대 필요경비율 60%)
다세대주택 3호에서 나오는 연간 월세 수입이 2,160만원(60만원×3호×12개월)으로 계산되어 주택임대소득 2천만원을 초과하기 때문에, 분리과세 자체를 선택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2026년 기준으로 주택임대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로 신고해야 하며, 분리과세 14% 선
2026년 8월 6일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종합과세, 사업소득 합산 세율 계산법
금융소득이 연 2천만원을 초과하면 전액이 종합과세 대상이 되지만, 세액 계산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2천만원까지는 원천징수세율 14퍼센트가 그대로 유지되고, 초과분만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이를 비교과세 방식이라고 부르는데, 초과분을 종합소득에 합산해 계산한
2026년 7월 28일
강연료·자문료 3.3% vs 8.8% 원천징수 차이와 사업소득·기타소득 구분 기준
개인사업자로 등록해서 강연과 자문을 반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면 세법상 사업소득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급자별로 원천징수율이 8.8%와 3.3%로 갈리는 것은 지급자가 소득 성격을 어떻게 봤느냐의 차이일 뿐, 실제 신고는 소득의 실질에 맞춰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사업소득과 기타소
2026년 7월 27일
1인 개인사업자 자택 사무실 월세·관리비 경비처리, 가사관련비 안분 기준과 증빙
자택을 사무실로 겸용하는 1인 사업자의 경우 가사관련비 안분이 세무조사에서 가장 많이 지적받는 항목입니다. 핵심은 사업 사용분이 객관적으로 구분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계산됐다는 근거를 남기는 것입니다. 주거 겸용 공간의 월세를 경비로 넣으려면 면적 안분이 원칙입니다. 전체 주거 면적
2026년 7월 24일
제조업 부업 8천만원 매출, 기준경비율·단순경비율 추계신고 유불리 판단
첫해 매출 8천만원의 제조업 신규 개인사업자라면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에 해당합니다. 신규사업자는 당해 과세기간 수입금액이 복식부기의무자 진입 기준에 미달하기만 하면 단순경비율로 추계 신고가 가능한데, 제조업은 이 경계선이 상당히 높게 설정되어 있어 매출 8천만원 정도는 여유 있게 그 안
2026년 7월 22일
온누리상품권 결제분 필요경비 인정받는 증빙 방법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재료비도 사업 관련 지출이라면 당연히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제 수단이 상품권일 뿐, 세법상 요구하는 적격증빙 원칙은 현금이나 카드 결제와 완전히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상품권으로 냈다고 증빙 의무가 면제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 실무의 첫 번째 함정
2026년 7월 18일
개인사업자 배우자 인건비 필요경비 인정요건과 급여 부인 기준
배우자를 카페 종업원으로 채용해 지급한 인건비는 실제 근로 제공과 지급 사실이 확인되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특수관계인이라는 이유로 세무서 소명 요구가 자주 발생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소명 대응은 크게 세 축으로 정리하면 됩니다. 첫째, 실제 근무 사실 입증입니다. 4
2026년 7월 17일
인테리어 개인사업자 2026년 종소세 가결산법과 중간예납 대비 증빙 체크리스트
인테리어 공사업은 직전연도 수입금액에 따라 복식부기의무자로 분류되므로, 가결산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손익을 잡는 편이 세무서 검증에서 유리합니다. 상반기 매출 4억 5천에 인건비·자재비 3억이 지출됐다면 상반기 영업이익은 1억 5천 수준이지만, 여기서 임차료·차량비·통신비·감가상각비·4대
2026년 7월 14일
카페 원두대금 세금계산서 미수취 필요경비 인정과 적격증빙 가산세 2%
원두 대금은 실제 사업에 사용한 지출이 명확하다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적격증빙을 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증빙불비가산세 2% 부담은 별도로 따라오게 됩니다. 세법상 필요경비 인정 요건과 적격증빙 수취 요건은 서로 다른 층위의 문제입니다. 필요경비 인정은 그 지출이
2026년 7월 13일
부모님 부양가족 인적공제 요건과 경로우대 추가공제 완벽정리
부모님 인적공제는 나이·소득·생계 세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하는데, 이 경우 아버지와 어머니의 판단 포인트가 조금 다릅니다. 나이요건은 두 분 다 60세 이상이라 통과이고, 생계요건도 문제없습니다. 직계존속은 주거 형편상 별거하더라도 생계를 같이 하는 것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어머
2026년 7월 12일
종합소득세 분납 한도·신용카드 납부 수수료·가산세 총정리
종합소득세 납부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면 분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고, 3,800만원이라면 상당 부분을 두 달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분납 기준은 크게 두 가지로,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 이하이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만큼, 2천만원을 초과하면 세액의 절반 이하를 나눠 낼 수 있습니
2026년 7월 6일
미국주식 배당금 종합과세 외국납부세액공제 신고방법
말씀하신 사례에서 국내 배당 800만원과 미국 배당 1,200만원을 합치면 금융소득이 2천만원이 되는데, 국외에서 지급받은 배당은 국내에서 원천징수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총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지 않더라도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흔히 알려진 2천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원칙과
2026년 7월 1일
성실신고확인대상 학원업 경비 부인 시 가산세 총정리
학원업으로 연 수입 6억이면 성실신고확인 대상에 해당하고, 사업과 무관한 경비를 끼워 넣었다가 확인 단계에서 걷어내지 못하면 곧바로 가산세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배우자 명의 차량 리스료와 자녀 학원비는 실무에서 가장 흔하게 부인되는 두 가지 항목이라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인되는
2026년 6월 30일
유튜버 광고수익 1억 2천만원 기한후신고 가산세와 경비처리 범위
유튜브 광고수익은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외화로 입금되더라도 국내 거주자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1억 2천만원 규모면 사업소득으로 잡히는데, 5월 정기신고를 놓치셨다면 지금이라도 기한후 신고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세무서에서 결정 통지를 보내기 전에 자진해서 신고하
2026년 6월 26일
음식점 성실신고확인대상 개인사업자, 6월 신고 차이점과 세무사 비용 경비처리
음식점업은 직전 연도 매출 7억 5천만원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됩니다. 매출 8억이라면 정확히 해당되시고, 일반 종합소득세 신고와는 절차·기한·검증 강도가 모두 다릅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차이는 신고 기한입니다. 일반 종소세는 5월 말까지지만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6월 30
2026년 6월 25일
성실신고확인대상 개인사업자 세액공제 한도와 미제출 가산세 총정리
매출 12억 도소매업이면서 성실신고확인대상이라면 세무대리인에게 지급한 확인비용의 60퍼센트를 종합소득세 산출세액에서 빼주는 세액공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의 공제 한도는 한 과세연도 기준 120만원입니다. 과거 100만원이었던 한도가 인상되면서 현재는 120만원이 적용되므로,
2026년 6월 24일
성실신고확인비용 세액공제 한도와 계산법, 학원 개인사업자 수수료 300만원 사례
학원을 운영하시면서 세무대리인에게 지급한 성실신고확인수수료 300만원은 일정 비율만큼 세액공제 대상이 되며, 연간 공제한도가 정해져 있어 전액이 한꺼번에 빠지지는 않습니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지급한 성실신고확인비용의 60퍼센트를 종합소득세 산출세액에서 공제하되, 연 120만원 한도로 제
2026년 6월 22일
프랜차이즈 다매장 사업자 성실신고확인 합산신고와 세액공제
개인사업자는 사업장이 여러 개라도 한 사람의 종합소득세 신고로 합산해서 신고합니다. 매장 3개를 따로 신고하는 것이 아니라, 각 매장의 손익을 모두 더한 사업소득금액을 산출한 뒤 다른 종합소득(이자, 배당, 근로, 연금, 기타)과 합쳐 6월 30일까지 한 번에 신고하는 구조입니다. 매출
2026년 6월 20일
성실신고확인대상자 5월 일반신고 후 6월 확인서 추가 제출 가능 여부와 가산세
5월에 일반 종합소득세 신고를 먼저 마치셨다면, 6월 말까지 성실신고확인서를 추가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6월 30일까지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다시 하는 형태로 정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신고기한 자체가 5월 31일이 아닌 6월 30일까지 연장되어
2026년 6월 20일
온라인 강사 수강료·유튜브 수익, 사업소득 기타소득 구분 신고법
온라인 강의 수강료 정산금 7천만원과 유튜브 광고 수익 1,500만원 모두 사업소득으로 신고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두 활동 모두 계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강의 수강료부터 보겠습니다. 3.3% 원천징수가 됐다는 것은 인적용역 사업소득으로 처리됐다는 의
2026년 6월 19일
성실신고확인대상 음식점 사업자, 세액공제 한도와 미제출 가산세 총정리
음식점업은 직전 과세기간 수입금액 7억 5천만원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대상자로 분류되므로, 매출 8억 5천만원이면 확인서 제출 의무가 발생합니다. 일반 종합소득세 신고기한이 5월 말인 것과 달리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신고·납부 기한이 연장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6년 6월 18일
성실신고확인서 미제출 신고 가능? 가산세 정리
성실신고확인서는 종합소득세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첨부서류이기 때문에, 확인서 없이 신고서만 먼저 접수하는 방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신고서를 e-홈택스에 입력해 전송하더라도 성실신고확인서가 첨부되지 않으면 사실상 적법한 성실신고로 보지 않고, 가산세 부담이 따라옵니다. 성
2026년 6월 17일
성실신고확인대상 음식점 11억 매출, 세액공제 한도와 6월 신고 기한 가산세
음식점업 개인사업자가 직전연도 매출 11억원이라면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해당합니다. 업종별 기준금액에서 음식점업은 도소매업과 함께 가장 높은 구간에 속하는데,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일정 기준(7억 5천만원 수준)을 넘으면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되고, 신고기한이 일반 종합소득세 5월 말이 아닌
2026년 6월 4일
성실신고확인대상 음식점 6월 신고기한과 확인비용 세액공제
매출 8억원 음식점이면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해당하므로 6월 30일까지 종합소득세 신고와 납부를 완료하시면 무신고가산세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반 개인사업자의 신고기한은 5월 31일까지지만, 성실신고확인대상자는 한 달 연장되어 6월 30일까지가 정상 기한입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만이 아니
2026년 6월 3일
성실신고확인대상 기준 매출액(도소매업)과 미제출 가산세 총정리
도소매업 개인사업자는 직전 과세연도 매출이 15억원 이상일 때 성실신고확인 대상에 해당합니다. 매출 9억원이라면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아니므로 일반 종합소득세 신고와 동일하게 5월 31일까지 신고하시면 되고, 6월 30일 연장 기한은 성실신고확인 대상자에게만 적용됩니다. 업종별 매출 기
2026년 6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