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검토한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개인정보는 모두 지웠습니다. 무엇을 확인했고 세금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근거와 함께 적었습니다.
비과세가 안 된다는 점을 신고 전에 확인했고, 예상 세금은 약 2,200만 원입니다
해외 근무로 가족이 모두 출국했다면, 출국한 날부터 2년 안에 파는 집은 거주 기간이 모자라도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출국한 날 집이 한 채뿐이어야 합니다. 출국한 날 분양권을 함께 갖고 있어 비과세를 받지 못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