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본 당초 처분 정당함.

대법원 대법원-2015-두-51163, 선고 2015. 10. 23. 판결

종류
판례
사건번호
대법원-2015-두-51163
선고일
2015. 10. 23.
소관
대법원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사건 세금계산서를 실물거래 없이 사실과 다르게 작성한 허위 세금계산서로 보아 매입세액을 불공제한 당초 처분은 정당하고, 원고의 상고를 기각한다. ‍​​‌​‌​​​‌​‌​​​과세관청이 세금계산서가 사실과 다른 허위임을 상당한 정도로 증명한 이상, 그 세금계산서가 실물거래에 합치한다는 점은 이를 다투는 납세자가 입증해야 하는데,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실제 거래 없는 세금계산서가 실물거래와 합치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기초한 매입세액 불공제 처분은 위법하지 않다.

【제목】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본 당초 처분 정당함.

【요지】

이사건 세금계산서가 사실과 다르게 작성된 허위의 세금계산서라는 사실이 상당한 정도로 증명되었다고 봄이 상당하고, 나아가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이 사건 세금계산서가 실물거래와 합치된다고 보기 어려움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제6조

관련 문서

판례선고 2025. 11. 14.

원고명의로 발급된 이 사건 세금계산서가 ‘사실과 다르게 기재된 세금계산서’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고 보이고,이 사건 처분 중 위장수취가산세 부과처분 부분과 부당과소신고가산세 부과처분 가운데 일반과소신고가산세를 초과하는 부분은 위법함

명의위장 세금계산서 수취-위장수취·부당과소신고가산세 중 일반분 초과부분 위법

판례선고 2015. 2. 26.

(심리불속행)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라 하더라도 선의·무과실의 거래 당사자로서 매입세액 불공제는 부당함.

공급자 허위기재 세금계산서도 선의·무과실 거래자면 매입세액 불공제 부당

판례선고 2015. 5. 14.

(심리불속행) 쟁점거래처가 위장사업자임을 알았거나, 이를 알지 못한데 과실이 있었다고 보아 매입세액을 불공제한 처분은 정당함

위장사업자 매입세액 불공제—선의·무과실 입증 못해 처분 정당

판례선고 2015. 4. 23.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대한 매입세액 불공제 부가가치세 부과처분은 정당함

자료상 발행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의 매입세액 불공제 처분은 정당

판례선고 2017. 3. 30.

(심리불속행) 시행사로부터 수취한 쟁점계산서를 명의 위장 세금계산서로 보아 매입세액을 불공제한 처분은 적법함

실제 공급자 아닌 시행사 명의 세금계산서는 사실과 다른 계산서로 매입세액 불공제 적법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세무사가 내용을 확인하고, 담당 세무사가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