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지분에 대한 부동산압류의 효력
서면인터넷방문상담1팀-867 (2005. 7. 18.)
- 종류
- 예규
- 안건번호
- 서면인터넷방문상담1팀-867
- 회신일
- 2005. 7. 18.
- 소관
- 국세청
공유지분에 대한 부동산 압류의 효력은 공유물 전체에 미치므로 압류부분과 비압류부분을 구분할 수 없고, 압류 이후 공유물을 분할하더라도 그 압류에 대항할 수 없다. 따라서 체납자와 비체납자로부터 지분을 나누어 취득한 현재의 공동소유자들이 각자 지분에서 압류지분이 차지하는 비율만큼 감정가로 계산해 납부하는 방식으로 지분 나눠서 압류 푸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압류해제는 국세징수법 제53조의 요건(납부·충당·공매중지·부과취소 등)에 해당해야 가능하고, 압류재산의 환가는 같은 법 제61조에 따른 공매절차를 통해 이루어진다. 본문은 개정 전 국세징수법 조문(제53조·제61조)을 전제로 한 해석이다.
【요지】
공유지분에 대한 부동산 압류의 효력은 공유물 전체에 미치는 것이므로 압류부분과 비압류부분을 구분할 수 없고 압류 이후에 공유물을 분할하더라도 압류에 대항할 수 없음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공동소유 부동산중 체납자 1개인의 지분이 압류된 후 수차례 지분양도 및 임의경매를 통하여 압류된 부동산의 소유자가 수인으로 늘어남
체납자 및 비체납자로부터 지분으로 나누어 압류 부동산을 취득한 현재의 소유자들의 개별지분에서 상기 부동산의 압류지분이 차지하는 비율
현 공동소유자들이 각 지분에서 압류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만큼 감정가로 계산하여 납부할 경우 개별적인 압류해제가 가능한지 여부
압류부동산을 공매철자 진행없이 감정가액만큼 납부할 경우 압류를 해제하여 주는지 여부 및 압류부동산에서 체납액 등의 채권을 확보하는 방법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국세징수법 제53조
【압류해제의 요건】
① 세무서장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압류를 해제하여야 한다.
1. 납부, 충당, 공매의 중지, 부과의 취소 기타의 사유로 압류의 필요가 없게 된 때
2. 제50조의 규정에 의한 제3자의 소유권 주장이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
3. 제3자가 체납자를 상대로 소유권에 관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판결을 받고 그 사실을 증명한 때
② 세무서장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압류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압류를 해제할 수 있다.
1. 압류 후 재산가격의 변동 기타의 사유로 그 가격이 징수할 체납액의 전액을 현저히 초과한 때
2. 압류에 관계되는 체납액의 일부가 납부 또는 충당된 때
3. 부과의 일부를 취소한 때
4. 체납자가 압류할 수 있는 다른 재산을 제공하여 그 재산을 압류한 때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국세징수법 제61조
【공 매】
① 세무서장은 압류한 동산유가증권부동산무체재산권과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체납자에게 대위하여 받은 물건(통화를 제외한다)을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매에 붙인다. 다만, 세무서장은 압류한 재산의 공매에 전문지식이 필요하거나 기타 특수한 사정이 있어 직접 공매하기에 적당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한국자산관리공사라 한다)로 하여금 이를 대행하게 할 수 있으며, 이 경우의 공매는 세무서장이 한 것으로 본다. (1999. 12. 31 개정 ;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부칙)
② 제2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압류한 재산은 그 압류에 관계되는 국세의 납세의무가 확정되기 전에는 이를 공매할 수 없다.
③ 국세기본법에 의한 이의신청심사청구 또는 심판청구가 계류 중에 있는 국세의 체납으로 인하여 압류한 재산에 대하여는 그 신청 또는 청구에 대한 결정이 확정되기 전에는 이를 공매할 수 없다. 다만, 그 재산이 제62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해당하는 때에는 예외로 한다. (2002. 12. 26 단서개정)
④ 제1항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압류한 재산의 공매를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행하는 경우에는 이 절에서 세무서장은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세무공무원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직원(임원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으로, 공매를 집행하는 공무원은 공매를 대행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직원으로, 세무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본사지사 또는 출장소으로 본다. (1999. 12. 31 개정 ;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부칙)
⑤ 세무서장은 제1항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매를 대행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다. (1999. 12. 31 개정 ;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부칙)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법령(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⑥ 제1항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매를 대행하는 경우에 제4항의 규정에 의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직원은 형법 기타 법률에 의한 벌칙의 적용에 있어서 이를 세무공무원으로 본다. (1999. 12. 31 개정 ;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부칙)
⑦ 제1항 단서의 규정에 의하여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행하는 공매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1999. 12. 31 개정 ; 금융기관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성업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부칙)
나. 유사사례(판례, 심판례, 심사례, 예규 등)
○ 징세46101-26,2001.01.10
공유지분에 대한 부동산압류의 경우 압류의 효력은 공유물 전체에 미치는 것인 바 압류부분과 비압류부분의 경계를 구분할 수 없어 압류 이후에 공유물을 분할하더라도 압류에 대항할 수 없는 것이므로 압류해제할 수 없는 것임
○ 징세46101-26,2001.01.10
공유지분에 대한 부동산압류의 경우 압류의 효력은 공유물 전체에 미치는 것인 바 압류부분과 비압류부분의 경계를 구분할 수 없어 압류 이후에 공유물을 분할하더라도 압류에 대항할 수 없는 것이므로 압류해제할 수 없는 것임
◯ 제도46019-10557,2001.04.12
민법 제186조 의 규정에 의하여 부동산 물권변동의 효력은 등기를 하지 아니하면 그 효력이 없는 것이며, 체납처분의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압류처분된 재산에 대하여는 국세징수법 제53조 의 규정에 의한 압류해제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면 그 압류를 해제할 수 없는 것임
○ 징세46101-793,1999.12.27
국세의 체납자의 재산이 국세징수법의 제규정에 의거 정당하게 압류된 후에는 관할세무서장은 같은법 제53조에서 규정하는 압류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면 압류해제를 할 수 없는 것임
【관련법령】
국세징수법 제61조 · 국세징수법 제53조 · 민법 제186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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