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징수법 제52조
국세징수법 제52조(채권 압류의 효력 및 추심) (법률 제21490호, 2026. 10. 2. 시행)
- 종류
- 법령
- 공포번호
- 21490
- 시행일
- 2026. 10. 2.
- 공포일
- 2026. 3. 24.
- 소관
- 재정경제부
채권 압류의 효력은 압류 통지서가 제3채무자에게 송달된 때에 발생한다. 관할 세무서장은 체납액을 한도로 체납자인 채권자를 대위하여 세무서가 체납자 받을 돈을 직접 받아가는 추심을 하며, 이 경우 압류 후 1년 이내에 제3채무자에게 이행을 촉구하고 채무 이행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 다만 국세기본법상 이의신청·심사·심판청구, 감사원법상 심사청구, 행정소송이 계속 중이거나 이에 준하는 사유로 법률상·사실상 추심이 불가능하면 이 1년 기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그 사유가 해소되어 추심이 가능해진 때에는 지체 없이 이행 촉구와 소송을 제기하여야 한다.
① 채권 압류의 효력은 제51조제1항에 따라 채권 압류 통지서가 제3채무자에게 송달된 때에 발생한다.
② 관할 세무서장은 제51조제1항에 따른 통지를 한 경우 체납액을 한도로 하여 체납자인 채권자를 대위(代位)한다.
③ 관할 세무서장은 제2항에 따라 채권자를 대위하는 경우 압류 후 1년 이내에 제3채무자에 대한 이행의 촉구와 채무 이행의 소송을 제기하여야 한다. 다만, 체납된 국세와 관련하여 「국세기본법」에 따른 이의신청ㆍ심사청구ㆍ심판청구, 「감사원법」에 따른 심사청구 또는 「행정소송법」에 따른 행정소송(이하 "심판청구등"이라 한다)이 계속 중이거나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사유로 법률상ㆍ사실상 추심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관할 세무서장은 제3항 단서의 사유가 해소되어 추심이 가능해진 때에는 지체 없이 제3채무자에 대한 이행의 촉구와 채무 이행의 소송을 제기하여야 한다.
제52조(채권 압류의 효력 및 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