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양도시기는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로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에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이 양도시기임
대법원 인천지방법원-2023-구단-2422, 선고 2023. 10. 13. 판결
- 종류
- 판례
- 사건번호
- 인천지방법원-2023-구단-2422
- 선고일
- 2023. 10. 13.
- 소관
- 인천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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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하고 대금 청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그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양도시기는 원칙적으로 대금을 청산한 날이지만, 잔금을 낸 날이 분명하지 않으면서 그보다 앞서 소유권이전등기가 이루어진 때에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을 기준으로 삼는다. 법원은 대금청산일을 확정할 수 없는 이 사건에서 등기접수일을 양도시기로 정한 소득세법령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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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로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에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이 양도시기임
【요지】
자산의 양도차익을 계산할 때 그 양도시기는 대금을 청산한 날이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로 대금을 청산하기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에는 등기부에 기재된 등기접수일이 양도시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