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기획재정부 해석

흡수합병에 따라 교부받은 합병법인의 주식이 새로운 명의신탁인지 여부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257 (2011. 4. 12.)

종류
예규
안건번호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257
회신일
2011. 4. 12.
소관
기획재정부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흡수합병으로 교부받은 합병법인의 주식을 실제소유자가 아닌 타인 명의로 다시 명의개서하면 그 명의개서한 날에 새로운 명의신탁이 성립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2는 주식을 실제소유자가 아닌 타인 명의로 명의개서한 경우 그날 실제소유자가 명의자에게 증여한 것으로 의제하기 때문이다. ‍​​‌‌‌​‌‌‌‌​‌‌회사 합병 후 남 이름으로 주식을 다시 등록하는 행위는 종전 명의신탁과 별개의 새로운 명의신탁에 해당하므로 다시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된다. ‍​‌​‌‌‌‌‌​‌‌‌‌다만 그 명의개서에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증여의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요지】

흡수합병에 따라 교부받은 합병법인의 주식을 실제소유자가 아닌 타인 명의로 다시 명의개서를 하는 경우 새로운 명의신탁에 해당함.

【전문】

「상속세 및 증여세법」제45조의2에 따라 주식을 실제소유자가 아닌 타인명의로 명의개서를 한 경우 그 명의개서한 날에 실제소유자가 명의자에게 증여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하는 것이며, 흡수합 에 따라 교부받은 합병법인의 주식을 실제소유자가 아닌 타인 명의로 다시 명의개서를 하는 경우 새로운 명의신탁으로 증여세를 과세하는 것입니다. 다만, 타인 명의로 명의개서한 것에 대하여 조세회피 목적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관련법령】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5조 ·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5조의2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세무사가 내용을 확인하고, 담당 세무사가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