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거짓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였는지 여부 및 다시 반환받은 금액의 상여 소득처분의 적정여부

대법원 서울고등법원-2017-누-68273, 선고 2018. 6. 28. 판결

종류
판례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17-누-68273
선고일
2018. 6. 28.
소관
서울고등법원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납세자가 공사대금을 실제보다 부풀려 계상하는 방법으로 거짓(가공)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였는지, 그리고 부풀린 금액을 시공사로부터 다시 반환받은 부분에 대한 대표자 상여 소득처분이 적정한지가 쟁점이다. ‍​​‌​‌​​​‌​​‌​​과세관청은 실제 공사대금을 초과하는 부분을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보아 매입세액을 불공제하고, 반환받은 금액이 사외유출되어 법인에 환원되지 않았다고 보아 익금산입 후 대표자 상여로 소득처분하였다. ‍​​‌‌​​​‌​​​​​‍​‌‌‌​​‌‌​‌‌​​자금의 실제 반환 여부·귀속자, 거래의 실질을 입증책임과 함께 따져 거짓 세금계산서 해당 여부와 상여처분의 당부를 판단한다.

【제목】

공사대금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거짓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였는지 여부 및 다시 반환받은 금액의 상여 소득처분의 적정여부

【요지】

최초 문답서, 거래처 자금현황 등으로 보아 임직원들이 공사대금을 부풀려 형성된 가공매입액을 거래처로부터 돌려받은 것으로 본 것은 정당하고, 행정법원이 수사기관의 혐의없음 처분, 민사 및 형사사건 등의 판결에서 인정된 사실에 구속받는 것은 아님 다만 이는 횡령금으로 손해배상채권에 해당하여 사내유보로 보아야 함

【관련법령】

법인세법 제19조

【하급심】

서울행정법원-2016-구합-72341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세무사가 내용을 확인하고, 담당 세무사가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