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충당금의 손금산입 시기여부
법인46012-505 (2001. 3. 8.)
- 종류
- 예규
- 안건번호
- 법인46012-505
- 회신일
- 2001. 3. 8.
- 소관
- 국세청
하자보수가 예상되는 금액을 하자보수충당금으로 계상하더라도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 계산에서 손금에 산입하지 않는다. 하자의 보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은 지출이 확정된 사업연도의 손금에 산입하므로, 공사 하자에 대비해 미리 잡은 충당금은 세무상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다만 유사사례(재법인46012-61)에서는 작업진행률 계산의 총공사예정비를 건설업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추정한 공사원가로 보아, 당시 1997.4.1 이후 개시 사업연도부터 적용된 건설업회계기준이 정한 예상하자보수비를 총공사예정비와 공사비누적액에 함께 포함시키는 을설이 타당하다고 회신하였다.
【요지】
하자의 보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은 지출이 확정된 사업연도의 손금에 산입하는 것으로서, 하자보수가 예상되는 금액을 하자보수충당금으로 계상한 금액은 법인의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 계산에 있어서 이를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유사사례
○ 재법인46012-61, 1997.6.18
【질의】
법인세법시행규칙 제14조 의 3 제1항 규정의 작업진행률을 계산함에 있어 총공사예정비는 “ 건설업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여 도급계약당시 추정한 공사원가에 당해 사업연도말까지의 변동상황을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한 공사원가” 로 하도록 되어 있으나, 1996. 12. 26 개정된 후 1997. 4. 1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부터 적용하는 건설업회계기준 제5조 및 제7조의 규정에 의하면 예상하자 보수비를 공사예정원가에 포함시키고 동 금액을 공사종료 회계연도의 총공사비에 포함시키도록 하고 있어 이를 포함시킬 경우에는 과세소득이 공사종료연도로 이연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바 이에 대한 정확한 집행기준을 질의하니 회신바람.
<갑설> 예상하자보수비는 총공사예정비와 공사비누적액에 포함시킬 수 없음.
(이유) 예상하자보수비는 실제로 발생한 비용이 아닐 뿐만 아니라 공사완료후에도 실제 발생여부가 불확실하며, 건설업회계처리기준에 따라 계상한 하자보수충당금은 법인세법상 손금에 해당되지 아니하는데도 이를 총공사예정비(분모)나 총공사비누적액(분자)에 모두 포함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고, 장기도급공사의 경우 공사가 진행중인 연도에는 예상하자보수비가 분모에만 계상됨으로써 작업진행률이 작게 계산되어 공사수입이 공사종료 사업연도로 이연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기 때문임.
<을설> 예상하자보수비는 총공사예정비와 공사비누적액에 포함시킴.
(이유) 법인세법시행규칙 제14조 의 3 제1항의 규정에서 총공사예정비를 “ 건설업회계처리기준을 적용하여… 추정한 공사원가” 라고 규정하고 있어 동 기준에 따라 계산한 공사예정원가를 총공사예정비로 하여야 하므로 동 기준에서 예상하자보수비를 공사예정원가에 포함시키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할 근거가 없음.
【회신】
을설이 타당함.
【관련법령】
법인세법 시행규칙 제14조
관련 법령
관련 문서
다른 법인의 사업을 포괄양수하면서 하자보수충당금ㆍ공사손실충당금 처리여부
사업 포괄양수도로 승계한 하자보수충당금·공사손실충당금은 취득가액 질의면 법인세법 제41조, 영업권 질의면 시행규칙 제12조 참고
피합병법인이 계상한 공사손실충당금의 합병승계시 세무조정 방법
합병 승계한 공사손실충당금, 승계시 손금불산입(유보)·합병차익 익금불산입 후 상계시 손금산입
분할시 하자보수충당금의 승계 여부
세무조정상 손금불산입한 하자보수충당금은 분할신설법인에 승계 안 됨
분할신설법인과의 합의에 의한 하자보수비용의 손금 여부
분할 합의로 부담한 하자보수비 손금산입·부당행위계산 부인 여부
법인전환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이월과세
법인전환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순자산가액 계산 시 하자보수충당금은 공제 충당금 불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