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거래처에 대한 부도어음 및 외상매출금의 대손 시기
서면인터넷방문상담2팀-2145 (2004. 10. 25.)
- 종류
- 예규
- 안건번호
- 서면인터넷방문상담2팀-2145
- 회신일
- 2004. 10. 25.
- 소관
- 국세청
중소법인이 동일 거래처에 대해 보유한 부도어음과 부도발생일 이전의 외상매출금은 부도발생일부터 6월 이상 경과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같은 사업연도의 대손금으로 손금에 산입한다. 당시 법인세법 시행령 제62조 제1항 제9호는 부도발생일부터 6월 이상 경과한 어음·수표상 채권과 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부도발생일 이전분)을 대손금 대상으로 규정했고, 동일 거래처 채권별 소멸시효가 같은 사업연도에 도래하면 회수가능연도가 특별히 다르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사업연도에 손금산입해야 한다. 따라서 못 받은 외상값 비용 처리 시기를 부도어음은 6월 경과 시, 외상매출금은 그 이후 연도로 임의 분할할 수는 없다.
【요지】
중소법인의 동일 거래처 부도어음 및 부도발생일 이전의 외상매출금은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 이상 경과시 특별한 사정이 없는 같은 사업연도의 대손금으로 손금에 산입하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 이상 경과한 동일 거래처에 대한 부도어음 및 외상매출금(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으로서 부도발생일 이전의 것)을 함께 보유중인 법인이 회수불능으로 인한 대손처리 시기를 부도어음은 6월 경과시 하고, 외상매출금은 그 이후 사업연도부터 소멸시효 경과전 사업연도 사이에 결산상 대손금으로 계상하여 대손처리하고자 하는 경우 세무상 부도어음과 외상매출금을 분할하여 대손처리가 가능한 것인지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대손금의 범위】
① 법 제34조 제2항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유로 회수할 수 없는 채권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998. 12. 31 개정)
1. 상법에 의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외상매출금 및 미수금 (1998. 12. 31 개정)
2. 어음법에 의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어음 (1998. 12. 31 개정)
3. 수표법에 의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수표 (1998. 12. 31 개정)
8. 채무자의 파산, 강제집행, 형의 집행, 사업의 폐지,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 (1998. 12. 31 개정)
9. 부도발생일부터 6월 이상 경과한 수표 또는 어음상의 채권 및 외상매출금(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으로서 부도발생일 이전의 것에 한한다). 다만, 당해 법인이 채무자의 재산에 대하여 저당권을 설정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 (1998. 12. 31 개정)
10. 국세징수법 제86조 제1항 의 규정에 의하여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으로부터 국세 결손처분을 받은 채무자에 대한 채권(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채권을 제외한다) (1998. 12. 31 개정)
② 제1항 제9호의 규정에 의한 부도발생일은 소지하고 있는 부도수표나 부도어음의 지급기일(지급기일 전에 당해 수표나 어음을 제시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부도확인을 받은 경우에는 그 부도확인일을 말한다)로 한다. 이 경우 대손금으로 손금에 계상할 수 있는 금액은 사업연도종료일 현재 회수되지 아니한 당해 채권의 금액에서 1천원을 공제한 금액으로 한다. (1998.12.31 개정)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③ 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대손금은 다음 각호의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한다. (1998. 12. 31 개정)
1. 제1항 제1호 내지 제7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유가 발생한 날 (1998. 12. 31 개정)
2. 기타의 경우에는 당해 사유가 발생하여 손금으로 계상한 날 (1998.12.31 개정)
나. 관련사례(판례, 심판례, 심사례, 예규)
○ 서면인터넷방문상담2팀-908, 2004.4.28.
귀 질의의 경우 부도어음은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날부터 당해 채권에 대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날까지의 기간 중 회수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동일거래처에 대한 어음채권별 소멸시효기간이 같은 사업연도에 도래하는 때에는 회수가능연도가 특별히 다른 것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사업연도의 소득금액계산상 손금에 산입하여야 하는 것임
○ 법인46012-735, 1998. 3. 25.
법인이 동일거래처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상 경과한 어음상의 채권으로서 지급기일이 각각 다른 어음을 받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법인이 채무자의 재산에 대해 저당권을 선정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 채권별 소멸시효기간이 경과하기 전에 기업회계기준 제50조의 규정에 의하여 회수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대손금으로 계상한 사업연도에 손금산입할 수 있는 것이며,
이 경우 동일거래처에 대한 어음채권별 소멸시효기간이 같은 사업연도에 도래하는 때에는 회수가능연도가 특별히 다른 것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사업연도의 소득금액계산상 손금에 산입하여야 하는 것임
【관련법령】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 법인세법 제34조 · 국세징수법 제8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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