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동일세대원으로부터 상속받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중과 배제 여부

서면인터넷방문상담5팀-499 (2008. 3. 19.)

종류
예규
안건번호
서면인터넷방문상담5팀-499
회신일
2008. 3. 19.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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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세대원으로부터 상속받은 주택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제2항의 '상속받은 주택'으로 볼 수 없어 상속주택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 예규는 2005년 동일세대로 공동상속받은 약수동 아파트 양도 시 중과 배제 여부 질의에 대해 기존 해석사례(서면4팀-1192호)를 참고하라고 회신한 것으로, 같이 살던 부모 집 상속 양도세를 다룰 때 별도세대로부터 상속받은 경우와 구별해야 한다. ‍​​‌​​​‌‌‌​​​‌‍​​​‌‌​​‌‌‌‌​‌인용된 서면5팀-526호는 동일세대원 상속주택은 상속주택 특례가 적용되지 않아 일반주택 양도 시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받을 수 없다고 보았고, 당시 규정상 상속주택은 소득세법 제104조 제1항의 1세대 3주택 이상 중과세율(과세표준의 60%) 적용대상에서 제외됨을 전제로 한다.

【요지】

귀 질의의 경우 기존 해석사례(서면인터넷방문상담4팀-1192호, 2005.07.12)를 참고하시기 바람.

【전문】

1. 질 의내용 요약

[사실관계]

- 2005.10 피상속인의 사망으로 본인 및 자녀 2인과 함께 공동상속(동일세대)

- 상속받은 주택

․ 여의도 소재 아파트 약 50평

․ 약수동 소재 아파트 약 43평

→ 지분(배우자 3/7, 자2 각 2/7)

[질의사항]

- 상기의 경우 약수동 소재 아파트 양도시 중과세 배제되는지 질의함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소득세법시행령 제154조 [ 1세대 1주택의 범위 ]

① 법 제89조 제1항 제3호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1세대 1주택"이라 함은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이하 "1세대"라 한다)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것(서울특별시, 과천시 및 「택지개발촉진법」 제3조 의 규정에 의하여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고시된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신도시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의 경우에는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이고 그 보유기간 중 거주기간이 2년 이상인 것)을 말한다. 다만, 1세대가 양도일 현재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보유기간 및 거주기간의 제한을 받지 아니한다.(2005.12.31 개정)

○ 소득세법시행령 제155조 [ 1세대 1주택의 특례 ]

① 국내에 1주택을 소유한 1세대가 그 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다른 주택을 취득(자기가 건설하여 취득한 경우를 포함한다)함으로써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된 경우 다른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1년 이내에 종전의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1년 이내에 양도하지 못하는 경우로서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이를 1세대1주택으로 보아 제154조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한다. 이 경우 종전의 주택 및 그 부수토지의 일부가 제154조 제1항 제2호 가목의 규정에 의하여 협의매수되거나 수용되는 경우로서 당해 잔존하는 주택 및 그 부수토지를 그 양도일 또는 수용일부터 2년 이내에 양도하는 때에는 당해 잔존하는 주택 및 그 부수토지의 양도는 종전의 주택 및 그 부수토지의 양도 또는 수용에 포함되는 것으로 본다.(2002.12.30 개정)

② 상속받은 주택(피상속인이 상속개시 당시 2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순위에 따른 1주택을 말한다)과 그밖의 주택(이하 이 항에서 "일반주택"이라 한다)을 국내에 각각 1개씩 소유하고 있는 1세대가 일반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국내에 1개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제154조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한다 .(2002.12.30 개정)

1. 피상속인이 소유한 기간이 가장 긴 1주택(1997.12.31 개정)

2. 피상속인이 소유한 기간이 같은 주택이 2 이상일 경우에는 피상속인이 거주한 기간이 가장 긴 1주택(1997.12.31 개정)

3. 피상속인이 소유한 기간 및 거주한 기간이 모두 같은 주택이 2 이상일 경우에는 피상속인이 상속개시당시 거주한 1주택(1997.12.31 개정)

4. 피상속인이 거주한 사실이 없는 주택으로서 소유한 기간이 같은 주택이 2 이상일 경우에는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1주택(기준시가가 같은 경우에는 상속인이 선택하는 1주택)(1997.12.31 개정)

나. 유사사례 (판례, 심판례, 심사례, 예규)

○ 서면4팀 -599, 2008.03.10.

귀 질의의 경우 기존 해석사례(서면인터넷방문상담4팀-1192호, 2005.07.12)를 참 고하시기 바랍니다.

※ 서면인터넷방문상담4팀-1192호, 2005.07.12.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제2항 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속주택으로서 상속받은 날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득세법」 제104조 제1항 제2호 의 3의 규정에 의한 1세대 3주택 이상의 양도소득세의 중과세율(양도소득과세표준의 60%) 적용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임. 이 경우 상속개시일 현재 1세대 1주택을 보유한 피상속인이 사망하여 동 주택이 배우자에게 상속되는 때에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제2항 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임.

○ 서면5팀 -526, 2006.10.25.

[ 회신 ]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 제2항 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받은 주택"과 그 밖의 주택(일반주택이라 함)을 국내에 각 1개씩 소유하다 일반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일반주택 1개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1세대 1주택 비과세 규정을 적용하나, 동일세대원으로부터 상속받은 주택은 "상속받은 주택"으로 볼 수 없어 위의 규정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 재재산 -938, 2006.08.04.

소득세법시행령 제155조 제2항 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받은 주택”과 그 밖의 주택(일반주택이라 함)을 국내에 각 1개씩 소유하다 일반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일반주택 1개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1세대 1주택 비과세규정을 적용하나, 동일세대원으로부터 상속받은 주택은 “상속받은 주택”으로 볼 수 없어 위의 규정이 적용되지 않음.

○ 서면4팀 -571, 2006.03.14.

소득세법시행령 제154조 제1항 에 해당하는 1세대 1주택자가 1주택을 소유한 남편과 동일세대를 구성하여 1세대 2주택인 상태에서 남편의 사망으로 남편의 소유주택을 상속받은 경우, 이는 상속개시당시 1세대 2주택자에 해당하여 소득세법시행령 제155조 제2항 의 상속주택에 대한 비과세특례를 적용할 수 없는 것이므로 먼저 양도하는 주택은 양도소득세가 과세되는 것임.

【관련법령】

소득세법시행령 제155조 · 소득세법시행령 제15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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