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35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35(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 투자자에 대한 과세특례) (법률 제21467호, 2026. 9. 18. 시행)

종류
법령
공포번호
21467
시행일
2026. 9. 18.
공포일
2026. 3. 17.
소관
재정경제부,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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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전용계좌에 가입해 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여 발생하는 이자소득·배당소득은 소득세법상 일반 원천징수세율에도 불구하고 100분의 9 세율로 분리과세되며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지 않는다. ‍​​‌​‌​​​‌​‌​​​이 기회발전특구 투자 세금 혜택은 1명당 1개·납입한도 3억원 이하의 전용계좌를 통해 해당 기구의 지분증권·수익증권에만 투자한 경우에 적용되고, 소득은 가입일부터 10년 이내에 지급받는 분에 한정된다. ‍​​‌​‌‌​​​​‌​‌집합투자기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종류로서 기회발전특구 기반시설·입주기업 등 투자대상에 집합투자재산의 100분의 6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가입일부터 10년이 되기 전에 계좌를 해지하거나 납입금을 인출하면 사망·해외이주 등 부득이한 사유가 아닌 한 감면받은 세액이 제146조의2에 따라 추징된다.

① 거주자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제2항에 따른 전용계좌에 가입하고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집합투자기구 등(이하 이 조에서 "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라 한다)에 투자하여 발생하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전용계좌의 가입일부터 10년 이내에 지급받는 경우로 한정한다)은 「소득세법」 제129조에도 불구하고 100분의 9의 세율을 적용하고, 같은 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개정 2024.12.31>

1.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종류의 집합투자기구 등일 것

2. 기회발전특구의 기반시설 및 입주기업 등에 대한 투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대상에 집합투자재산의 100분의 60 이상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을 투자할 것

② 제1항의 과세특례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계좌(이하 이 조에서 "전용계좌"라 한다)를 통하여 투자하는 경우에 적용한다.

1. 1명당 1개의 전용계좌만 가입할 것

2. 납입한도가 3억원 이하일 것

3. 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의 지분증권 또는 수익증권에만 투자할 것

③ 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 및 전용계좌의 구체적 요건, 투자금액의 계산방법, 전용계좌의 확인 등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④ 전용계좌를 관리하는 금융회사등은 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한 자(이하 이 조에서 "투자자"라 한다)가 가입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 전에 계좌를 해지하는 경우(투자자의 사망ㆍ해외이주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득이한 사유로 계좌를 해지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에 상당하는 세액을 제146조의2에 따라 추징하여야 한다.

⑤ 투자자가 가입한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 전에 납입한 금액을 인출하는 경우(납입된 금액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부분이 있어 그 초과하는 금액을 인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해당 인출일에 계좌가 해지된 것으로 보아 제4항을 적용한다.

제121조의35(기회발전특구집합투자기구 투자자에 대한 과세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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