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아파트 분양시 지불한 올림픽기부금의 필요경비 해당 여부

서일46014-10718 (2003. 6. 3.)

종류
예규
안건번호
서일46014-10718
회신일
2003. 6. 3.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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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 시 취득자가 지불한 올림픽기부금은 당해 자산의 취득에 소요된 부대비용에 해당하므로 실지거래가액으로 보아 필요경비로 인정된다. ‍​​‌​‌​​‌‌​​‌​​질의자는 1988년 올림픽 용도로 건설된 올림픽훼미리아파트를 기부금액 고가순 분양 방식에 따라 13,040,000원을 납부하고 공급받았으며, 해당 아파트는 당시 6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에 해당한다. ‍​​‌​‌​​​​​‌‌‌소득세법 제97조에 따라 양도차익 계산 시 취득가액은 실지거래가액에 의하는바, 분양받을 때 낸 기부금과 같이 자산 취득에 직접 소요된 부대비용은 취득가액을 구성한다. ‍‌​‌​‌‌​​​‌​‌​따라서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을 산정할 때 위 기부금액은 필요경비로 공제된다.

【요지】

아파트 분양시 취득자가 지불한 올림픽기부금은 당해 자산의 취득에 소요 부대비용으로서 실지거래가액으로 봄

【전문】

[ 질 의 ]

올림픽훼미리아파트는 1988년 올림픽 용도로 건설되었고 분양시 올림픽 기부금액의 고가순서대로 분양이 되었음

이에 본인은 올림픽 기부금액 13,040,000원을 납부하고 공급을 받았음

상기 아파트는 6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임

이 경우 실지거래가액으로 양도차익 산정시 올림픽기부금액이 필요경비로 인정이 되는지 여부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9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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