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가처분된 토지가 압류 후 수용된 경우 체납처분절차

징세46101-184 (2000. 2. 3.)

종류
예규
안건번호
징세46101-184
회신일
2000. 2. 3.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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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금지 가처분등기가 되어 있는 토지를 압류한 후 그 토지가 수용된 경우, 기존 토지 압류의 효력만으로는 토지보상금을 확보할 수 없고 그 보상금에 대하여 새로이 채권압류 등의 조치를 취하여야 채권확보가 가능하다. ‍​​‌​‌​​‌​‌‌‌​​즉 압류한 땅이 수용됐을 때 부동산에 대한 압류가 보상금청구권에까지 당연히 미치는 것은 아니므로, 체납처분 절차상 별도의 채권압류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관련 근거는 당시 국세징수법 제35조이며, 가처분등기가 선행되어 있더라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는다.

【요지】

처분금지 가처분등기가 되어 있는 토지를 압류한 후 당해 토지가 수용된 경우 그 토지보상금에 대하여는 새로이 채권압류 등의 조치를 취하여야 함

【전문】

처분금지 가처분등기가 되어 있는 토지를 압류한 후 당해 토지가 수용된 경우 그 토지보상금에 대하여는 새로이 채권압류 등의 조치를 취하여야 채권확보가 가능한 것이다.

【관련법령】

국세징수법 제3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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