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판례

소득금액 계산시 필요경비에 산입되는 대손금은 그 필요경비로 산입되는 연도에 회수불능의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정된 채권에 한하는 것임(국승)

대법원 서울고등법원-2014-누-63802, 선고 2015. 5. 15. 판결

종류
판례
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2014-누-63802
선고일
2015. 5. 15.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소득금액 계산 시 필요경비에 산입되는 대손금은 그 필요경비로 산입되는 연도에 회수불능의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정된 채권에 한한다. 회수불능이 객관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채권은 해당 연도의 대손금으로 보아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없으므로, 법원은 과세관청의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였다(국승). 떼인 돈을 언제 경비로 처리할 수 있는지는 그 채권의 회수불능이 객관적으로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소득금액 계산시 필요경비에 산입되는 대손금은 그 필요경비로 산입되는 연도에 회수불능의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정된 채권에 한하는 것임(국승)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백승택 세무사가 직접 검토하고 맞춤 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