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세금계산서는 공급자가 허위로 기재된 세금계산서이며, 원고의 선의 ? 무과실도 인정 안 됨
대법원 의정부지방법원-2012-구합-251, 선고 2012. 8. 21. 판결
- 종류
- 판례
- 사건번호
- 의정부지방법원-2012-구합-251
- 선고일
- 2012. 8. 21.
이 사건 세금계산서는 공급자가 허위로 기재된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원고(매입자)의 선의·무과실이 인정되지 않아 관련 매입세액은 공제되지 않고 원고의 청구는 기각되었다. 세금계산서상 공급자와 실제 공급자가 다른 명의위장 거래에서는, 매입자가 그러한 사정을 알지 못했고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었다는 점을 스스로 증명해야 매입세액 공제가 허용되는데, 원고는 이를 입증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가짜 세금계산서인 줄 몰랐다는 주장만으로는 선의·무과실이 인정되지 않아 매입세액 공제가 부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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