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주식을 채권단에 무상증여하는 경우 비지정기부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법인46012-1137 (2001. 12. 21.)

종류
예규
안건번호
법인46012-1137
회신일
2001. 12. 21.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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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인 법인이 무상감자 후 유상증자 시 특수관계 없는 채권금융기관에 신주를 배정하기 위해 신주인수권을 포기하는 경우 비지정기부금으로 보지 아니한다. ‍​​‌​‌​​‌‌​​​​​질의는 법정관리를 피하기 위해 채권단에 주식을 넘길 때, 즉 주식 무상감자 후 유상증자에서 신주인수권을 포기하는 방식의 사실상 무상증여가 채권단에 대한 비지정기부금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 ‍​​‌​​‌​‌‌​​​‌‍‌​‌​‌​​​​‌​​‌국세청은 신주를 배정받는 채권금융기관이 특수관계 외의 자라는 점을 전제로, 당시 법인세법 시행령 제35조의 기부금 규정을 적용하여 해당 신주인수권 포기를 비지정기부금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회신하였다.

【요지】

내국법인의 주주인 법인이 보유 주식을 무상감자한 후 유상증자시, 신주를 특수관계 외의 자인 채권금융기관에게 배정하기 위하여, 그 신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경우에는 비지정기부금으로 보지 아니하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민원인으로부터 주주인 법인이 법정관리를 피하기 위하여 주식을 채권단(금융기관)에 사실상 무상 증여하는 경우

* 주식 무상 감자후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 포기

당해 무상증여 주식이 채권단에 대한 비지정기부금에 해당하는 지 여부에 대하여 질의가 있어 그 의견을 조회하니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법령】

법인세법시행령 제3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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