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류등기 전 멸실된 건물에 대한 압류의 효력
징세-1586 (2004. 5. 17.)
- 종류
- 예규
- 안건번호
- 징세-1586
- 회신일
- 2004. 5. 17.
- 소관
- 국세청
압류등기 전에 이미 멸실된 건물에 대한 압류는 그 효력이 없다. 사안은 甲이 乙에게 토지와 건물을 매도하고, 乙이 신축 목적으로 토지만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뒤 기존 건물을 헐었으나 멸실등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甲의 체납을 이유로 甲 명의로 남아 있는 건물에 압류등기가 된 경우다. 건물이 철거되어 물건으로서 존재하지 않으면 등기부상 등기만 남아 있더라도 압류의 대상이 될 수 없으므로, 이런 철거한 건물 세금 압류는 정당하지 않다. 국세징수법 제45조, 부동산등기법 제112조, 민법 제98조가 근거다.
【요지】
압류등기 전 멸실된 건물에 대한 압류는 그 효력이 없는 것임
【전문】
[ 질 의 ]
<사실관계>
甲은 乙에게 토지와 건물을 매도
乙은 새건물을 신축할 목적으로 토지만 소유권 이전등기하고 기존건물은 멸실하고 멸실등기를 미필한 상태에서
갑의 체납에 의하여 갑 명의로 되어 있는 건물을 압류등기
<질의내용>
압류등기 전 멸실되어 버린 건물에 대한 압류가 정당한 것인지 여부
【관련법령】
국세징수법 제45조 · 부동산등기법 제112조 · 민법 제98조
관련 법령
관련 문서
공유재산에 대한 압류의 적법 여부
공유지분 압류의 효력은 지분 비율에 따라 공유물 전체에 미치고, 이전등기 후에도 전소유자 체납액에 유효하다는 예규
공탁금에서 발생한 이자에 대한 처리방법 여부
체납처분 공탁금에서 발생한 이자(법정과실)는 세무서에 귀속되어 기타경상이전수입으로 처리한다
공유지분에 대한 부동산압류의 효력
공유지분 부동산 압류의 효력은 공유물 전체에 미쳐 압류해제·지분분할로 대항 불가
국세는 국세청TIS상 최종결손확정일이 압류일 이전으로서 그 압류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 지
부동산 압류등기 후 소유권 이전 전 법정기일 도래한 체납국세는 압류조서 미기재라도 압류의 효력이 미침
공유물 분할과 압류의 효력 여부
공유지분 압류 후 공유물분할해도 압류에 대항 못해 압류해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