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세금계산서는 유류의 공급자가 허위로 기재된 세금계산서이며, 원고의 선의 ? 무과실도 인정 안 됨
대법원 인천지방법원-2012-구합-427, 선고 2012. 9. 13. 판결
- 종류
- 판례
- 사건번호
- 인천지방법원-2012-구합-427
- 선고일
- 2012. 9. 13.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유류의 공급자가 허위로 기재된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해당하고 원고의 선의·무과실도 인정되지 않아 해당 매입세액은 공제될 수 없다. 세금계산서상 공급자가 실제 유류를 공급한 자와 다른 이상 이는 부가가치세법상 매입세액 불공제 대상이 되며, 원고가 공급자가 명의를 위장한 사정을 알지 못한 데에 과실이 없었다는 점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었다. 이른바 가짜 기름 매입세액 공제를 둘러싼 다툼에서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였다.
#세금계산서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매입세액 불공제#선의·무과실#명의위장 유류거래#실물거래 없는 세금계산서#가짜 기름 매입세액 공제#거래처 위장 세금계산서#부가가치세법 제39조#부가가치세법 제17조
이 사건 세금계산서는 유류의 공급자가 허위로 기재된 세금계산서이며, 원고의 선의 ? 무과실도 인정 안 됨
관련 문서
판례선고 2011. 4. 5.
사업장의 증축 및 내장공사와 관련하여 교부받은 세금계산서는 공급자가 사실과 다르게 기재된 세금계산서에 해당함
증축·내장공사 세금계산서가 공급자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에 해당해 매입세액 불공제(기각)
판례선고 2020. 2. 20.
수출커미션 손금불산입 해당여부 및 이전가격 소득금액 변동 통지 적정여부, 담합에 의한 세금계산서의 가공세금계산서 해당여부
수출커미션 손금성·이전가격 소득처분 통지 적정성·담합 세금계산서의 가공 여부 다툼
판례선고 2013. 8. 19.
(심리불속행) 이 사건 세금계산서는 공급자가 허위로 기재된 세금계산서이며, 이를 수취한 원고의 선의ㆍ무과실도 인정 안됨
공급자가 허위 기재된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로 매입세액 불공제, 원고 선의ㆍ무과실 불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