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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추정 규정에 의하여 재산취득자금 등의 입증에 따른 증여세 과세 여부

재산상속46014-1205 (2000. 10. 10.)

종류
예규
안건번호
재산상속46014-1205
회신일
2000. 10. 10.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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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취득자금 또는 채무상환자금의 출처 소명을 요구받은 자가 본인의 소득금액, 상속·증여받은 재산, 부채를 부담하고 받은 금전 등을 자금출처로 제시하여 입증하는 경우에는 증여세를 과세하지 아니한다.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5조의 재산취득자금 등 증여추정 규정은 출처가 소명되지 않는 금액에 한하여 증여로 추정하는 것이므로, 정당한 자금출처가 확인되면 추정이 배제된다. ‍​​‌​​​‌​​‌​​‌대출로 산 부동산의 경우 타인명의로 대출받았더라도 이자지급·원금변제·담보제공 사실 등으로 사실상의 채무자가 취득자임이 확인되면 그 대출금은 취득자금 출처로 인정된다. ‍‌​‌‌‌‌‌​​​‌‌​다만 구체적 사실이 증여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조사하여 판단한다.

【요지】

재산취득자금 등의 증여추정 규정에 의하여 재산취득자금 또는 채무상환자금의 출처에 대한 소명을 요구받은 재산취득자 또는 채무상환자가 본인의 소득금액이나 상속ㆍ증여받은 재산 및 부채를 부담하고 받은 금전 등을 자금출처로 제시하여 입증되는 경우에는 증여세를 과세하지 아니하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유사사례

○ 재삼46014-1598, 1997.7.1

부동산을 취득함에 있어서 금융기관으로부터 타인명의로 대출받았으나 그 대출금에 대한 이자지급 및 원금 변제상황과 담보제공 사실 등에 의하여 사실상의 채무자가 그 부동산 취득자임이 확인되는 경우 당해 대출금은 취득자금출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나, 귀 질의의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지 아니면 상속세및증여세법(법률 제5193호,1996.12.30 개정된 것)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증여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소관세무서장이 구체적인 사실을 조사하여 판단하는 것입니다.

【관련법령】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5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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