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상속세 납부의무 등

재산세과-956 (2010. 12. 15.)

종류
예규
안건번호
재산세과-956
회신일
2010. 12. 15.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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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개시 후 최초로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등기를 하는 경우에는 특정상속인이 법정상속분을 초과하여 재산을 취득하더라도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1조 제3항은 등기·등록·명의개서 등으로 각 상속인의 상속분이 이미 확정된 후 재분할하여 당초 상속분을 초과 취득한 가액만 상속분이 감소한 상속인으로부터 증여받은 것으로 보므로, 형제끼리 집 한 명 앞으로 상속등기를 최초로 하는 협의분할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확정 등기 후 재분할이더라도 같은 법 제67조에 따른 상속세 과세표준 신고기한 이내의 재분할이거나 무효·취소 등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상속세는 같은 법 제3조에 따라 상속인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비율로 납부의무를 지며, 각자가 받은 재산을 한도로 연대납부의무를 진다.

요지

상속개시후 최초로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등기 등을 함에 있어서는 특정상속인이 법정상속분을 초과하여 재산을 취득하는 경우에도 증여세가 과세되지 아니하는 것임

전문

관련 참고자료

1. 사실관계 및 질의내용

O 사실관계

- 본인의 형제들은 어머니로부터 주택을 상속받아 형제들 각자의 명의로 등기를 하지 않고 상속인 6인이 한사람에게 상속 등기를 하기로 합의를 하고 재산 상 속 분할 협의서를 작성하였으며 위 주택을 한 사람에게 모두 이전해 주려고 함

O 질의내용

- 이 경우 상속인들이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지

2. 질의 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O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조

상속세 납부의무

① 상속인( 「민법」 제1000조·제1001조·제1003조 및 제1004조에 따른 상속인을 말하며, 같은 법 제1019조제1항에 따라 상속을 포기한 사람 및 같은 법 제1057조의2에 따른 특별연고자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또는 유증을 받는 자[사망으로 인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증여에 의하여 재산을 취득하는 자를 포함하며, 이하 "수유자"(수유자)라 한다]는 이 법에 따라 부과된 상속세에 대하여 상속재산 중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기준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계산한 비율에 의하여 상속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 다만, 특별연고자 또는 수유자가 영리법인인 경우에는 그 영리법인이 납부할 상속세를 면제한다.

② 제1항에 따른 상속재산에는 제13조에 따라 상속재산에 가산하는 증여재산 중 상속인이나 수유자가 받은 증여재산을 포함한다.

③ 제1항에 따른 상속세는 상속인 또는 수유자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한도로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를 진다.

O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31조

증여재산의 범위

(중간 생략)

③ 상속개시 후 상속재산에 대하여 등기·등록·명의개서 등(이하 "등기등"이라 한다)에 의하여 각 상속인의 상속분이 확정되어 등기등이 된 후, 그 상속재산에 대하여 공동상속인이 협의하여 분할한 결과 특정상속인이 당초 상속분을 초과하여 취득하게 되는 재산가액은 그 분할에 의하여 상속분이 감소한 상속인으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에 포함한다. 다만, 제67조에 따른 상속세 과세표준 신고기한 이내에 재분할에 의하여 당초 상속분을 초과하여 취득한 경우와 당초 상속재산의 재분할에 대하여 무효 또는 취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0.1.1 부칙>

(이하 생략)

나. 종전 질의회신문

○ 재산세과-3465, 2008.10.24

「상속세 및 증여세법」제31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개시후 상속재산에 대하여 각 상속인의 상속지분이 확정되어 등기ㆍ등록ㆍ명의개서 등(이하 “등기 등”이라 한다)이 된 후에 그 상속재산에 대하여 공동상속인 사이의 협의분할에 의하여 특정상속인이 당초 상속분을 초과하여 취득하는 재산가액은 당해분할에 의하여 상속분이 감소된 상속인으로부터 증여받은 것으로 보아 증여세가 과세되는 것이나, 상속개시후 최초로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등기 등을 함에 있어서는 특정상속인이 법정상속분을 초과하여 재산을 취득하는 경우에도 증여세가 과세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 재산세과-1466, 2009.07.17

1.「상속세 및 증여세법」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인 또는 수유자는 상속재산 중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기준으로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의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계산한 비율에 따라 상속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는 것이며, 또한 각자가 상속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한도로 상속세를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2. 귀 질의의 경우「상속세 및 증여세법」제13조 제1항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상속재산에 가산한 증여재산이 있는지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동 규정에 의한 증여재산이 없는 경우에는 상속세 산출세액에, 상속인별 과세가액상당액이 전체 상속세과세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상속세 과세표준에 곱한 금액을 상속세 과세표준으로 나누어 계산한 비율을 곱하여 상속인별 납부의무를 산정하는 것입니다.

관련법령

상속세및증여세법 제13조 · 상속세및증여세법 제3조 · 상속세및증여세법 제31조 · 민법 제100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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