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대손 사유가 발생하여 손금으로 계상한 날’에서 ‘손금으로 계상’의 구체적 의미

서이46012-10634 (2001. 11. 30.)

종류
예규
안건번호
서이46012-10634
회신일
2001. 11. 30.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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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법 시행령 제62조 제3항 제2호의 '당해 사유가 발생하여 손금으로 계상한 날'에서 '손금으로 계상'의 구체적 의미는 연도별로 재무제표에 반영한 내용과 세무조정계산서상 조정 내역을 근거로 판단할 사항이다. ‍​​‌​‌​​‌‌​‌​​​질의는 회계장부상 손금계상만으로 족한지(갑설), 아니면 장부 계상과 동시에 신고서상 손금산입까지 요하는지(을설)를 다투었으나, 예규는 어느 한 학설을 일률적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즉 못 받은 돈을 비용으로 처리한 시점은 각 사업연도 결산 및 조정 기재 내용에 따라 개별적으로 판단하도록 하였다. ‍​‌​​​‌​‌​‌‌​‌인용된 시행령 조문은 1998.12.31 개정 당시 규정이므로 현행 조문 체계와 다를 수 있다.

【요지】

‘손금으로 계상’한다는 구체적 의미는, 연도별로 재무제표상에 반영한 내용 및 조정계산서상 조정 내역을 근거로 판단할 사항임.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제3항제2호 에서 “당해 사유가 발생하여 손금으로 계상한 날”에서 “손금으로 계상”의 구체적 의미는 ?

(갑설) 회계장부상 손금계상만을 의미하며 만약 결산상 대손으로 처리했다면 세무상 손금 불산입할 수 없는 것임

(을설) 회계장부상 손금계상과 동시에 세무 신고서상 손금산입됨을 반드시 요하며 만약 회계장부상 손금계상을 했더라도 신고서에 손금불산입(유보)했다면 손금계상으로 보지 아니하는 것임.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대손금의 범위】

① 법 제34조 제2항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유로 회수할 수 없는 채권” 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998. 12. 31 개정)

1. 상법에 의한 소멸시효가 완성된 외상매출금 및 미수금 (1998. 12. 31 개정)

7. 물품의 수출로 인하여 발생한 채권으로서 외국환거래에 관한 법령에 의하여 한국은행총재 또는 외국환은행의 장으로부터 채권회수의무를 면제받은 것 (1998. 12. 31 개정)

8. 채무자의 파산, 강제집행, 형의 집행, 사업의 폐지,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 (1998. 12. 31 개정)

9. 부도발생일부터 6월 이상 경과한 수표 또는 어음상의 채권 및 외상매출금(중소기업의 외상매출금으로서 부도발생일 이전의 것에 한한다). 다만, 당해 법인이 채무자의 재산에 대하여 저당권을 설정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 (1998. 12. 31 개정)

10. 국세징수법 제86조 제1항 의 규정에 의하여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으로부터 국세결손처분을 받은 채무자에 대한 채권(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채권을 제외한다) (1998. 12. 31 개정)

③ 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대손금은 다음 각호의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한다. (1998. 12. 31 개정)

1. 제1항 제1호 내지 제7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유가 발생한 날 (1998. 12. 31 개정)

2. 기타의 경우에는 당해 사유가 발생하여 손금으로 계상한 날

【관련법령】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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