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질의회신

대손세액공제의 적용여부

부가46015-47 (2001. 1. 8.)

종류
예규
안건번호
부가46015-47
회신일
2001. 1. 8.
소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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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용역을 공급한 사업자가 공급받는 자의 회사정리계획인가·파산선고 등 법정 사유로 외상매출금 등 매출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대손되어 회수할 수 없는 경우, 그 대손이 확정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 시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3조의2에 따라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화의인가 결정으로 외상매출금을 분할하여 전액 지급받기로 한 경우는 회수불능이 아니므로 공제 대상이 아니며, 이때 대가로 받은 어음이 부도발생하여 소지 중이면 부도발생일부터 6월 경과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에 별도로 공제받을 수 있다.

요지

법정 사유가 있어 매출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대손되어 회수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손세액공제를 적용 받을 수 있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유사사례

○ 부가46015-2828, 1999.09.16

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공급받는 자에 대한 법원의 화의인가의 결정이 있어 그 인가결정에 따라 당해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외상매출금을 분할하여 전액 지급받기로 한 경우에는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의 2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는 것임.

○ 부가 46015-1583, 1999. 6. 5

① 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그 공급받는 자에 대한 회사정리법에 의한 회사정리계획인가의 결정이 있어 당해 공급에 대한 외상매출금 기타 매출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대손되어 회수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며, 그 공급에 대한 대가로 어음을 받았으나 회사정리계획인가의 결정이 있기 전에 당해 어음의 부도발생일부터 6월이 경과한 경우에는 당해 어음의 부도발생일부터 6월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시 부가가치세법시행령 제63조 의 2 제1항 제6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임.

② 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그 공급을 받는 자에 대하여 화의법에 의한 화의개시인가의 결정이 있는 경우 당해 인가결정에 따라 당해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외상매출금을 분할하여 전액 지급받기로 한 경우에는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의 2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는 것임. 다만,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지급받은 어음이 부도발생하고 당해 부도어음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부도어음의 부도발생일부터 6월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시 동법시행령 제63조의 2 제1항 제6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임. 이 경우 부도발생일이라 함은 금융기관이 어음에 대하여 부도확인을 한 날을 말하는 것임.

○ 부가 46015-1668, 1998. 7. 28.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고 공급받는 자의 부도로 법원으로부터 화의인가의 결정이 있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의 2 및 동법시행령 제63조의 2 제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화의인가의 결정이 있는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확인신고시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임.

○ 부가 46015-2883, 1998. 12. 30.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의 2 제1항 및 동법시행령 제63조의 2 제1항 제1호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사업자는 그 공급을 받은 자에 대한 파산법에 의한 파산의 선고 후 파산자에 대한 모든 재산의 배분결과 외상매출금 또는 기타 매출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대손되어 회수할 수 없는 경우 그 대손이 확정되는 과세기간의 확정신고시 대손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것임.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3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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