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

만기일에 미결제된 전자채권의 대손세액 공제사유 해당 여부

부가가치세과-1020 (2011. 8. 30.)

종류
예규
안건번호
부가가치세과-1020
회신일
2011. 8. 30.
소관
국세청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중소기업 사업자가 재화·용역을 공급하고 대가를 전자금융거래법상 전자채권으로 받았으나 공급받는 자의 결제잔액 부족 등으로 만기일에 결제되지 못한 사안에서, 해당 미결제 전자채권이 대손세액 공제사유에 해당하는지가 쟁점이다.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3조의2가 정한 대손금 사유는 부도발생일부터 6월 이상 경과한 수표·어음상의 채권과 외상매출금 등으로 한정되는데, 전자채권은 이러한 수표·어음 또는 외상매출금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만기일에 미결제된 전자채권은 대손금으로 인정되는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요지

중소기업인 사업자가 재화를 공급하고 그 대가를「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른 전자채권으로 받은 후 공급받은 자의 결제잔액 부족 등의 사유로 만기일에 결제되지 아니하여 대금을 받지 못한 경우, 해당 사업자의 미결제된 전자채권은 대손금(부도발생일부터 6월 이상 경과한 수표 또는 어음상의 채권과 외상매출금)으로 인정되는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임.

전문

〔검토조서〕

1. 사실관계

- 당사는 용역을 제공하고 세금계산서 수수 및 결제대금을 전자채권으로 받았으나, 결제 만기일에 부도처리됨

2. 쟁점

만기일에 미결제된 전자채권의 대손세액 공제사유 해당 여부

관련법령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3조의2 ·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2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백승택 세무사가 직접 검토하고 맞춤 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