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

한도초과 퇴직급여충당금의 필요경비 산입여부

제도46013-10029 (2001. 3. 12.)

종류
예규
안건번호
제도46013-10029
회신일
2001. 3. 12.
소관
국세청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개인기업을 법인에 포괄양도하면서 종업원의 퇴직금상당액 전액을 양수기업이 인수하고 전 사업장 근무기간을 통산해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 양도자가 세법상 한도(소득세법 시행령 제57조)를 초과해 계상한 퇴직급여충당금을 필요경비로 산입할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소득세법 제29조 및 시행령상 퇴직급여충당금은 총급여액의 10분의 1과 퇴직금추계액의 40% 중 적은 금액을 한도로 하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손금·필요경비로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종업원을 계속 고용하는 양수자에게 퇴직금상당액을 인계한 경우에도 한도초과 퇴직급여충당금은 양도자의 당해연도 소득금액 계산상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없다.

요지

사업포괄양도시 양도기업의 종업원이 양수기업에서 계속 근무하여 양도자가 종업원의 양도당시 퇴직금상당액을 양수자에게 인계한 경우에도 한도초과 퇴직급여충당금은 양도자의 당해연도 소득금액계산상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없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법인이 개인기업을 포괄양도ㆍ양수함에 있어서 종업원 인수시점에 전사업자가 지급하여야할 퇴직급여상당액 전액(추계액)을 인수하고 퇴직금 지급시 전 사업장 근무기간을 통산하여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 양도하는 사업자가 세법에 규정된 한도액을 초과하는 퇴직급여충당금의 손금산입액이 필요경비 산입되는지 여부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법령

○ 소득세법 제29조

퇴직급여충당금의 필요경비계산

① 사업자가 종업원의 퇴직급여에 충당하기 위하여 퇴직급여충당금을 필요경비로 계상한 때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이를 당해연도의 소득금액의 계산에 있어서 필요경비에 산입한다. (1994. 12. 22 개정)

② 퇴직급여충당금의 처리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1994. 12. 22 개정)

○ 소득세법시행령 제57조

퇴직급여충당금의 필요경비계산

① 법 제29조의 규정에 의하여 필요경비에 산입하는 퇴직급여충당금은 다음 각호의 금액 중 적은 금액을 한도로 하여 계산한다.

1. 당해연도에 1년간 계속하여 근로한 종업원에게 지급한 총급여액의 10분의 1에 상당하는 금액

2. 퇴직급여충당금의 누적액은 당해연도 종료일 현재 재직하는 종업원이 모두 퇴직할 경우에 퇴직급여로서 지급하여야 할 금액의 추계액의 100분의 40에 상당하는 금액 (1998. 12. 31 개정)

나. 관련예규 등

○ 소득46011-894,1999.03.10

사업을 포괄적으로 양도ㆍ양수함에 있어서 양도기업의 종업원이 양수기업에서 계속 근무하게 되어 양도사업자가 당해 종업원에 대한 양도 당시의 퇴직금상당액을 양수사업자에게 퇴직급여충당금 또는 부채로 인계한 경우에는 양도 당시의 퇴직급여상당액을 당해 연도의 소득금액계산상 필요경비에 산입할 수 있는 것임.

○ 법인46012-419, 1999. 2. 1

1. 합병으로 인하여 소멸하는 피합병법인이 그 합병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손금으로 계상한 퇴직급여충당금으로서 법인세법시행령 제60조 에 규정된 한도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이를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것임.

2. 또한, 피합병법인이 세무조정으로 손금불산입한 퇴직급여충당금한도초과액은 합병법인에게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임.

관련법령

소득세법 제29조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백승택 세무사가 직접 검토하고 맞춤 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