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어음의 대손세액 공제시기
부가46015-1127 (2005. 2. 1.)
- 종류
- 예규
- 안건번호
- 부가46015-1127
- 회신일
- 2005. 2. 1.
- 소관
- 국세청
쟁점은 사업을 포괄양수한 법인이 양수한 어음의 부도로 대손이 확정된 경우 대손세액공제 시기다. 부가가치세법 제17조의2 및 시행령 제63조의2 제1항은 수표·어음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경우를 대손사유로 규정한다. 국세청은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날(대손확정일)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대손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고 해석했다. 즉 대손세액공제 시기는 부도발생일부터 6월이 경과하여 대손이 확정된 날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요지】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일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매출세액에서 대손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 부가가치세법 제17조 의 2에서는 "사업자가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공급을 받는 자가 파산 등의 사유로 인하여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외상매출금 기타 매출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가 대손 되어 회수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대손이 확정된 날이 속하는 과세기간의 매출세액에서 차감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동법 시행령 제63조의 2 제1항 제6호 에서는 ”수표 도는 어음의 부도발생일로부터 6월이 경과한 경우“를 대손사유중의 중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이때 “갑”사업자는 재화의 공급대가 중 일부를 어음으로 받았으나 어음의 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을”법인에게 채권 채무를 포함한 사업에 관한 일체를 포괄 양도하였습니다. “갑”사업자가 폐업 후 “을”법인은 “갑”에게 양수하여 소유하고 있던 어음이 부도 발생하여 대손이 확정되었을 경우 “을”법인의 대손세액공제 여부에 의문이 있어 질의함.
가. “갑”이 “을”에게 사업을 포괄 양도한 경우는 “갑”의 모든 권리 의무뿐만 아니라 거래 선등 사업의 일체를 “을”이 승계한 것이다. 따라서 “을”은 “갑”의 사업을 계속하는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을”은 대손세액 공제를 할 수 있다.
나. “갑”은 “을”에게 사업을 포괄 양도하였으나 “대손이 확정된 날”이 도래하기 전에 “갑”이 폐업하였으므로 “을”은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2.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3조의2 제1항 제5호
관련 문서
강제집행에 의한 대손세액공제
강제집행 신청·집행결과 없으면 대손세액공제 불가(불능조서·전 재산 집행 요건)
대손금의 손금산입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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