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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기본법 제18조

국세기본법 제18조(세법 해석의 기준 및 소급과세의 금지) (법률 제21712호, 2026. 6. 2. 시행)

종류
법령
공포번호
21712
시행일
2026. 6. 2.
공포일
2026. 6. 2.
소관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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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기본법 제18조는 세법 해석·적용의 기준과 소급과세 금지를 규정한다. 세법은 과세의 형평과 조항의 합목적성에 비추어 납세자의 재산권이 부당히 침해되지 않도록 해석해야 하며(제1항), 이미 납세의무가 성립한 소득·재산·거래에 대해 성립 후 제정된 새로운 세법으로 소급과세할 수 없다(제2항). 또한 세법 해석이나 국세행정의 관행이 일반적으로 납세자에게 받아들여진 후에는 그에 따른 행위·계산을 정당한 것으로 보아 새로운 해석·관행으로 소급과세하지 못한다(제3항, 비과세관행 존중). 세법 외 법률 중 국세의 부과·징수·감면·절차 관련 조항도 본조 적용 시 세법으로 본다(제5항).

① 세법을 해석ㆍ적용할 때에는 과세의 형평(衡平)과 해당 조항의 합목적성에 비추어 납세자의 재산권이 부당하게 침해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개정 2010.1.1>

② 국세를 납부할 의무(세법에 징수의무자가 따로 규정되어 있는 국세의 경우에는 이를 징수하여 납부할 의무. 이하 같다)가 성립한 소득, 수익, 재산, 행위 또는 거래에 대해서는 그 성립 후의 새로운 세법에 따라 소급하여 과세하지 아니한다. <개정 2010.1.1>

③ 세법의 해석이나 국세행정의 관행이 일반적으로 납세자에게 받아들여진 후에는 그 해석이나 관행에 의한 행위 또는 계산은 정당한 것으로 보며, 새로운 해석이나 관행에 의하여 소급하여 과세되지 아니한다. <개정 2010.1.1>

④ 삭제 <1993.12.31>

⑤ 세법 외의 법률 중 국세의 부과ㆍ징수ㆍ감면 또는 그 절차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는 조항은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을 적용할 때에는 세법으로 본다. <개정 2010.1.1>

제18조(세법 해석의 기준 및 소급과세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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