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예규

채무자가 주민등록상 직권말소된 경우 대손세액공제 대상 해당여부

서이46012-10486 (2003. 3. 11.)

종류
예규
안건번호
서이46012-10486
회신일
2003. 3. 11.
소관
국세청
AI 요약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확인하세요.

쟁점은 채무자가 주민등록상 직권말소된 사실만으로 법인세법 시행령 제62조 제1항 제8호의 '행방불명으로 회수할 수 없는 채권'에 해당하여 대손금 처리가 가능한지 여부다. 채무자의 사망·실종·행방불명으로 회수불능인 채권은 해당 사유가 발생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대손금으로 손금산입할 수 있으나, 이 경우 객관적 자료로 회수불능임을 입증해야 한다. 주민등록상 직권말소 처분증명만으로는 행방불명 등 회수불능 사실이 입증되지 않으므로 그 사유만으로는 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요지

채무자의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은 당해 사유가 발생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나, 이 경우 채무자가 주민등록상 직권말소된 사유만으로는 이를 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것임.

전문

1. 질의내용 요약

○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제1항 제8호 의 규정에서 “채무자의 파산, 강제집행, 형의집행, 사업의 폐지,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에서 행방불명된 자임을 입증하는 방법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직권말소처분증명을 발급받으면 행방불명된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2. 질의내용에 대한 자료

가. 관련 조세 법령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기본통칙)

○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대손금의 범위

① 법 제34조 제2항에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유로 회수할 수 없는 채권”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

1. ~ 7. (생략)

8. 채무자의 파산, 강제집행, 형의 집행, 사업의 폐지,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

9. (이하생략)

③ 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대손금은 다음 각호의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손금으로 한다. (1998. 12. 31 개정)

1. 제1항 제1호 내지 제7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유가 발생한 날

2. 기타의 경우에는 당해 사유가 발생하여 손금으로 계상한 날

나. 유사사례 (판례, 심판례, 심사례, 예규)

○ 법인22601-1103(1991.05.30.)

법인이 채무자의 사업의 폐지 또는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은 이를 회수할 수 없는 것으로 확정되는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손금산입하는 것이며, 이 경우 채권을 대손금으로 확정하는 때에는 객관적인 자료에 의하여 그 채권이 회수불능임을 입증하여야 하는 것임.

○ 법인46012-955(1996.03.26.)

채무자의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하여 회수할 수 없는 채권은 당해 사유가 발생한 날이 속하는 사업연도에 같은법시행령 제21조 제2호 (현행 제62조 제3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나, 이 경우 채무자가 주민등록상 직권말소된 사유만으로는 이를 대손금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것임

관련법령

법인세법시행령 제62조

이 사안과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가요?

백승택 세무사가 직접 검토하고 맞춤 방안을 안내해드립니다